Starnews

[영상] 메시에 허리 '꾸뻑' 예우.. "당신이 메신이군요"

발행:
김우종 기자
메시(오른쪽)가 자신을 향해 허리를 굽히며 인사하고 있는 선수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 및 GIF=유튜브 영상 캡쳐 및 편집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한 선수가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에게 특별한 인사를 건넸다.


아르헨티나는 5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라 플라타에서 열린 트리니다드 토바고와의 친선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추가시간 팔라시오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6분 마스체라노, 후반 19분 막시가 연속골을 터트리며 3-0 완승을 거뒀다.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한 메시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경기가 시작하기 전 양 팀 선수들이 악수를 교환할 때였다. 메시 역시 트리니다드 토바고 선수들과 통상적인 악수를 나눴다.


그리고 마지막 선수와 악수를 나눌 차례였다. 그런데 갑자기 이 선수가 메시를 향해 허리를 '꾸뻑' 숙이는 것이 아닌가. 어떤 존경의 의미가 담긴 듯한 제스처였다. 그는 감격한 표정을 지은 채 메시와 포옹을 나눴다.




특별한 인사를 한 주인공은 아타울라 궤라(27).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프로팀인 센트럴 FC 클럽에서 뛰고 있는 선수였다. 그리고 어떤 말 못할 감정이 올라왔던 것일까. 메시를 눈앞에서 직접 본 궤라는 깍듯하게 허리를 굽혀 인사하며 존경심을 표했다.




☞ < "메시 향해 허리 '꾸뻑'.. "당신이 메신이군요"" 동영상 바로 보기>


◆ "메시 향해 허리 '꾸뻑'.. "당신이 메신이군요"" 동영상 주소 :

http://youtu.be/2S-zZ6jcWgs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김지원 '언제나 뷰티풀'
블랙핑크 제니 '언제나 화보'
BTS, 3년만에 완전체로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
스트레이키즈 현진 '멋진 스모키블랙!'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BTS, 왕이 돌아왔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손흥민 공격형 미드필더 벗어났다→스트라이커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