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이선규 징계' 삼성화재 "재발 방지 위해 노력할 것"

발행:
한동훈 기자
이선규(왼쪽). /사진=뉴스1


삼성화재가 비신사적인 행위로 징계를 받은 이선규에 대해 공식입장을 내놨다.


삼성화재는 지난 26일 상벌위원회 이후 보도자료를 통해 "구단과 이선규 본인은 당시 상황과 행동에 대해 충분히 소명했다. 상벌위원회 결과를 존중하고 겸허히 받아들이며 재발 방지를 위해 선수단 교육을 강화하겠다. 이번 사건을 통해 더욱 성숙하고 정정당당한 플레이를 펼치는 구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선규는 지난 20일 LIG손해보험과의 경기 도중 상대 선수 노재욱과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해 물의를 일으켰다.


이에 대해 한국배구연맹은 지난 26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징계 및 징계금 부과기준(공식경기) 5조 1항 폭력적인 행위'에 의거해 2경기 출장정지와 벌금 50만원을 부과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이와타 타카노리 '한국팬들과 즐거운 시간'
'메소드연기' 기대하세요!
엔하이픈 '6인제재로 첫 출국'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 1년 6개월 구형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이재룡, '술타기'? 지인집 갔다더니 추가 술자리 정황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도미니카와 8강전 선발투수는 류현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