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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범호, 채병용 상대 리드 가져오는 솔로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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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동영 기자
다시 달아나는 솔로포를 터뜨린 이범호.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다시 달아나는 솔로포를 터뜨린 이범호.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의 '캡틴' 이범호(35)가 다시 리드를 가져오는 솔로포를 폭발시켰다.


이범호는 14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정규시즌 SK 와이번스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장해 4-4로 맞선 8회초 5-4로 앞서는 솔로포를 폭발시켰다.


지난 2일 자신의 시즌 1호 홈런을 쏘아 올렸던 이범호는 12일 만에 2호 대포를 때려냈다. 그것도 4-0에서 4-4로 추격당한 상황에서 터진, 다시 달아나는 귀중한 홈런이었다.


이범호는 4-4로 맞선 8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는 SK 두 번째 투수 채병용. 여기서 이범호는 채병용의 3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폭발시켰다. 5-4로 다시 앞서는 홈런이었다. 이범호 개인으로는 시즌 2호 홈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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