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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서정진, 7G 출장정지+700만원 벌금

발행:
심혜진 기자
서정진.


수원 삼성 서정진(28)이 7경기 출장 정지 사후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17일 상벌위원회(위원장 조남돈, 이하 '상벌위')를 열고 서정진(수원)에게 7경기 출장정지와 700만원 벌금의 사후징계를 내렸다.


연맹은 "지난 11일 K리그 클래식 2라운드 수원-전북 경기에서 후반 20분경 PK박스 내에서 전북 이승기에게 심한 반칙 플레이를 범한 것이 영상 분석을 통해 확인됐다"고 밝혔다.


조남돈 상벌위원장은 "4년간 실시해온 리스펙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7 시즌 개막 전 전 구단 코칭스태프 및 선수단 교육을 통해 경기 중 동업자 정신에서 벗어난 난폭한 행위를 지양하자고 강조했음에도 불구하고 개막 2라운드만에 이에 반하는 행동이 발생하게 된 점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징계의 사유를 전했다.


이어 "향후에도 경기장 내 난폭한 행위 및 심판 판정에 대한 불필요한 항의 시 엄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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