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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F조 1위' 우라와 감독, "패배는 아쉬워.. 서울이 전반을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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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드컵경기장=심혜진 기자
페트로비치 감독.
페트로비치 감독.


우라와 레즈 미하일로 페트로비치 감독이 아쉬운 소감을 밝혔다.


우라와는 1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F조 6차전 서울과의 원정 경기서 0-1로 패했다.


전반 38분 윤승원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만회골을 터트리지 못하며 그대로 패했다. 이날 패배에도 불구하고 우라와는 F조 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 후 페트로비치 감독은 "양 팀 다 젊은 선수들을 투입했다. 서울이 전반에 좋은 흐름을 타 선제골을 터트렸다. 우리는 후반에 주도권을 잡았지만 만회골을 터트리지 못했다. 아주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전반적으로는 좋은 경기를 펼쳤다. 패배에 대해서는 안타깝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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