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김평호 수석코치가 승리 소감을 밝혔다.
NC는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t와의 경기서 8-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위닝시리즈 달성.
선발 제프 맨쉽은 6이닝 3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고, 시즌 9승을 챙겼다.
타선에서는 스크럭스가 연타석 홈런을 포함해 5타수 2안타(2홈런) 3타점을 쓸어담았다.
경기 후 김평호 코치는 "평소 감독님이 쓰시던 작전의 영감을 얻어 오늘 작전을 걸었는데, 선수들이 작전을 잘 따라준 것 같다. 초반 어려운 경기였는데 스크럭스의 홈런으로 경기 분위기를 전환시킬 수 있었다. 김경문 감독님이 건강한 모습으로 빨리 돌아올 수 있도록 선수들이 하나로 뭉쳐 기다리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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