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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장재중 코치, 맹장염으로 결장..강민호 출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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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지현 기자
장재중 코치. /사진=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 장재중 배터리 코치가 맹장염으로 인해 결장한다. 이에 따라 롯데는 강진규 코치를 콜업했다.


조원우 감독은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장재중 코치가 맹장쪽에 문제가 생겼다. 맹장이 터진 상태는 아니다. 염증 여부를 지켜보고 있다. 괜찮으면 일찍 퇴원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장재중 코치가 자리를 비운 가운데 전날 경기에서 파울 타구에 무릎을 맞아 교체됐던 강민호는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민호는 23일 KIA전에서 3회말 버나디나의 파울 타구에 왼쪽 무릎을 강타당했다. 이후 4회말까지 통증을 참고 경기에 뛰었으나 결국 김사훈으로 교체됐다.


조원우 감독은 "강민호는 출전이 가능한 상태다. 어제는 근육 쪽에 타구를 맞아서 앉으면 경련이 일어났다. 오늘은 괜찮은 것 같다. 상태를 지켜볼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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