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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정, 남친과 유럽 여행중 '사랑도 골프도 그녀처럼'

발행:
길혜성 기자
허미정 / 사진출처=허미정 인스타그램


미녀 골프스타 허미정(28·대방건설)이 남자친구와 행복하게 유럽 여행을 즐기고 있음을 인증했다.


허미정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에서 스위스 여행 중"이라며 "#프랑스 #에비앙 #스위스 #로잔 #베른 #france #evian #switzerland #lausanne #bern"이란 글 및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허미정은 이 사진과 함께 남자 친구와 함께 있는 모습 및 유럽 기차역에서 홀로 찍은 사진 등도 올렸다.


허미정은 그 간에도 SNS를 통해 남자친구와 아름다운 사랑을 가꿔가고 있음을 여러 차례 알렸다. 허미정은 지난 18일 프랑스 에비앙 레 뱅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2017 에비앙 챔피언십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허미정의 남자친구도 동행, 그녀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지난 2009년 LPGA에 입성, 통산 2승을 거두고 있는 허미정은 올 시즌 우승은 없지만 톱 10에 6차례나 들며 시즌 상금 100만 달러(104만 2023달러, 한화 약 11억 8000만 원)를 넘기는 등 빼어난 실력과 꾸준함을 동시에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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