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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타' 렉시 톰슨, 비키니로 '글래머 몸매' 과시

발행:
길혜성 기자
사진


골프 스타 렉시 톰슨(23·미국)이 수영장에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183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렉시 톰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렉시 톰슨은 수영장을 배경으로 노랑색 계열의 비키니를 입고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다. 렉시 톰슨은 이 사진에서 자연스럽게 볼륨감을 과시하며 섹시미도 선사,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2월 1일 현재 여자골프 세계랭킹 4위를 유지하고 있는 렉시 톰슨은 지난 1월 말 바하마 파라다이스섬의 오션 클럽 골프 코스(파73·6625야드)에서 열린 2018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퓨어 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에서 공동 6위를 차지, 비교적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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