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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썰] 그리즈만, “내 미래는 이미 결정했다”… 잔류?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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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이 이적과 잔류 갈림길에서 스스로 마음을 굳혔지만, 속내를 비추지 않았다.


그리즈만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내 미래는 이미 결정했다. 지금 이 자리에서 말하지는 않겠다”라고 했다.


그는 당일 프랑스 대표팀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미래를 밝힐 예정이었다. 그리즈만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잔류 또는 바르셀로나 이적이 결정될 수 있기에 모든 시선이 그에게 집중됐다.


그러나 그는 “오늘은 나의 미래를 말하는 날은 아니다”라며 확답을 미룬 채 김 빠지게 했다. 결국, 그리즈만을 둘러싼 이적설은 월드컵 내내 지속될 것이다.


현지 언론들은 그리즈만의 잔류 또는 바르셀로나 이적설을 연이어 쏟아내고 있다. 그리즈만이 확답을 미뤄냈기에 대회가 끝난 후 결정 날 가능성이 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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