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정구 대표팀이 정구 남자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전지훈-김범준(이상 문경시청)-김동훈(29·순천시청)-김진웅(28·수원시청)-김기성(36·창녕군청)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대표팀은 1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정구 남자 단체전에서 일본을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한국은 2014년 인천 대회에 이어 2연패에 성공했다.
남자 단식 우승자 김진웅은 대회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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