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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본머스 잡고 개막 4연승..페드로·아자르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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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이원희 기자
에덴 아자르. / 사진=AFPBBNews=뉴스1


첼시가 홈에서 개막 4연승을 달렸다.


첼시는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8-2019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양 팀이 팽팽한 경기를 펼친 가운데 전반에는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초반은 첼시의 분위기. 전반 4분 아스필리쿠에타의 슈팅을 시작으로 전반 14분 알바로 모라타의 침투가 간발의 차이로 오프사이드에 걸렸다.


본머스도 전반 15분 댄 고슬링, 전반 34분에는 스티브 쿡의 슈팅이 나왔으나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후반 초반까지 소강 상태가 이어졌지만 첼시는 에덴 아자르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공격에 나섰다. 후반 15분에는 모라타를 빼고 올리비에 지루가 투입됐다. 후반 20분에는 페드로가 들어갔다.


교체 투입된 페드로가 선제골을 만들어 냈다. 그는 후반 27분 지루와 2대1 패스를 받은 뒤 침착하게 상대 골망을 갈랐다. 후반 40분에는 아자르가 팀에 쐐기골을 선사했다. 결국 경기는 첼시가 2-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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