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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신촌중, ‘찾아가는 말산업 진로직업체험교육’ 실시

발행:
채준 기자
/사진제공=한국마사회
/사진제공=한국마사회


용인 신촌중 학생들이 말산업을 만났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12일 용인 신촌중학교에서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말산업 진로직업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


올해로 6년 차를 맞는 ‘말산업 진로직업체험’은 청소년들에게 말산업 직업군을 소개하는 직업체험 프로그램이다. 그중에서도 ‘찾아가는 진로교육’은 전문 해설사가 직접 학교와 시설 등으로 찾아가 말산업 진로직업교육을 강의한다. 시청각 자료로 장제사, 마필관리사, 수의사 등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하며 편자, 재갈, 박차와 같이 실제 사용하는 말 장구들을 제공, 직접 만져보며 체험할 수 있는 현장감 높은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에 진행된 말산업 진로직업체험에서 한국마사회 소속 전재식 승마 감독이 청소년에게 말산업 직업진로에 대해 설명했다. 전재식 감독은 말이 주는 교감과 힐링의 효과를 강조하며, 승마의 긍정적인 효과를 알리고 말산업 직업군의 장점을 설명했다. 강의 이후에는 소규모 그룹으로 나누어, 직접 말을 만져보며 먹이를 주는 체험을 진행했다. 2마리의 포니를 눈앞에서 본 학생들은 실제로 움직이는 말의 모습에 높은 흥미를 보였다.


한편, 한국마사회에서는 말산업 진로직업체험 사례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 말산업 진로직업체험에 참여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수기와 사진 2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사례 공모는 10월 31일까지 접수하며 결과는 11월 7일 마사회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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