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英 언론, “손흥민 결장에 포체티노 울고 싶을 것”

발행:
스포탈코리아 제공
사진

[스포탈코리아] 정현준 인턴기자=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의 차출이 다가올수록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 영국 언론의 안타까움도 커진다.


영국 ‘풋볼365’는 3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승리자들과 패배자들”이라는 기사에서 손흥민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손흥민은 부정할 수 없는 토트넘의 에이스다. 지난해 12월에만 8골 4도움을 올리는 등 최고조에 올랐다. 토트넘도 그가 공격 포인트를 올린 7경기 중 6번을 승리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풋볼365’는 손흥민이 크리스마스 기간 활약상을 집중 조명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은 총 8개 공격 포인트(5골 3도움)를 기록했다. 폴 포그바(7개), 모하메드 살라, 해리 케인(이상 6개) 등보다도 앞선 선두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고공 행진에도 아쉬움이 크다. 그는 1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18/2019 EPL 22라운드를 마친 뒤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출전한다. 약 한 달간 이탈하는 손흥민을 두고 고민이 깊어졌다. 영국 언론들도 이 문제에 우려를 나타냈다.


이에 ‘풋볼365’는 “손흥민은 호들갑을 떨지 않는다. 항상 만족해하며, 자신의 모든 걸 쏟아내려 한다. 토트넘은 그가 아시안컵에 나선 동안 그리워할 것이다. 포체티노 감독도 울고 싶을 것”이라며 전력 약화가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세븐틴 '월드투어의 화려한 피날레'
코르티스 'GREENGREEN 파이팅!'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화보 인생'
에이티즈 '성화, 생일 축하해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마크, NCT 탈퇴..SM 대표 아티스트 '줄이탈'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무사 만루→희생타 고급야구' 이정후가 오타니보다 낫다! 안타 추가는 실패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