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흥국생명, 2시즌 만에 '통산 5번째' 정규리그 우승

발행:
이원희 기자
흥국생명 정규리그 우승. / 사진=뉴스1
흥국생명 정규리그 우승. / 사진=뉴스1

흥국생명이 2시즌 만에 정규리그 정상에 올랐다.


흥국생명은 9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현대건설과 원정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3-25, 25-15, 25-18, 25-16)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흥국생명은 21승 9패를 기록하고 승점 62를 획득했다. 2위 한국도로공사(20승 9패·승점 56)와 승점차를 6으로 벌리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흥국생명은 지난 2016~2017시즌 이후 2시즌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V리그 통산 5번째 우승이고, 2014~2015시즌 박미희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 두 번째 정규리그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흥국생명은 이제 통합우승을 노린다. 한국도로공사와 GS칼텍스의 플레이오프 승자와 맞붙는다.


이날 흥국생명의 에이스 이재영이 23점을 올려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톰시아와 김미연도 나란히 12점을 올렸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세븐틴 '월드투어의 화려한 피날레'
코르티스 'GREENGREEN 파이팅!'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화보 인생'
에이티즈 '성화, 생일 축하해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마크, NCT 탈퇴..SM 대표 아티스트 '줄이탈'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무사 만루→희생타 고급야구' 이정후가 오타니보다 낫다! 안타 추가는 실패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