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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골프스타' 허무니, 비키니 입고 치명적인 눈빛

발행:
김동영 기자
중국 골프스타 허무니. /사진=허무니 인스타그램 캡쳐
중국 골프스타 허무니. /사진=허무니 인스타그램 캡쳐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출전하고 있는 중국 골프계의 '신예 스타' 허무니(何沐妮·20)가 빼어난 자태를 뽐냈다.


허무니는 최근 자신의 SNS에 수영복 사진을 게재했다. 쉬는 날 수영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한 허무니는 치명적인 눈빛을 보이고 있다.


1999년생의 허무니는 중국 골프계의 떠오르는 스타다. 이미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20만명이 넘는 'SNS 스타'이기도 하다. 중국 골프의 '에이스'라 할 수 있는 펑샨샨(30)의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4000여 명에 불과함을 감안하면 어마어마한 인기다.


허무니는 올 시즌 LPGA 투어에 데뷔했다. 아직 성적은 두드러지지 않는 편. 총 7개 대회에 출전했고, 5차례 컷 탈락했다. 가장 좋은 성적은 지난 2월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기록한 공동 42위다.


중국 신예 골프스타 허무니. /사진=허무니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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