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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일본 메시' 쿠보, 카스티야 대신 '1부' 마요르카 행...1년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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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일본 메시로 불리는 신성 쿠보 다케후사가 임대 이적과 함께 첫 시즌 3부리그 대신 1부리그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뛸 기회를 잡았다.


RCD 마요르카는 2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쿠보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계약은 1년 임대로 2020년 여름까지 머문다.


쿠보는 이번 여름 FC도쿄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에 입단했다. 그는 이번 프리 시즌에서 1군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첫 계약대로 2군인 카스티야로 돌아갔다.


레알은 쿠보가 카스티야 프리 시즌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1군 프로 무대에서 경험 쌓기를 원했다. 쿠보 역시 3부리그 카스티야 대신 1부리그인 프리메라리가에서 경험을 희망했고, 원하는 대로 이뤄졌다.


쿠보가 꾸준한 출전과 함께 성과를 이룬다면, 레알 1군 입성 시기는 더 빨라질 것이다. 마요르카 역시 쿠보 영입으로 공격 강화에 성공하며, 올 시즌 기대치를 높였다.


사진=마요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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