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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냅의 확신, “토트넘 부진에도, SON이 있어 3위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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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 전 감독 해리 레드냅이 친정팀의 초반 부진에도 부활을 자신했다.


레드냅은 16일(한국시간)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과 인터뷰에서 토트넘이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을 더 압박할거라 생각했지만, 현재는 실망스러운 출발이다”라고 했지만, “토트넘은 해리 케인, 델레 알리, 손흥민이 있어 훌륭한 팀이다. 빨리 부진을 끊어야 하나 나는 여전히 3위할 거라 생각한다”라고 부활을 의심하지 않았다.


토트넘은 올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리그는 벌써 3패를 당하며 주춤하고 있으며, 바이에른 뮌헨과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 홈 경기에서 2-7로 대패하는 수모를 겪고 있다.


손흥민은 팀 부진 속에서도 제 역할을 하고 있다. 올 시즌 리그에서 2골 2도움으로 팀 공격 핵심 다운 면모를 잃지 않고 있다. 북한전을 마치고 토트넘으로 복귀를 앞둔 손흥민이 흔들린 팀을 다시 끌어올릴 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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