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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교체투입 후 최다 파울 1위... 日 "슈퍼서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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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쿠보 타케후사(18, 마요르카)가 상대 집중 견제를 가장 많이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쿠보는 이번 시즌 8경기(384분)에서 2경기 풀타임을 제외하고, 6경기를 교체 출전했다. 아직 골이 없다. 단 1도움이다. 기량적, 전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럼에도 일본 내에서는 곧 적응할 거라는 기대감에 부풀어있다.


통계 매체 ‘옵타’는 “쿠보가 교체 투입(205분 활약)된 선수들 중 11회로 가장 많은 파울을 당했다. 이번 시즌 유럽 5대 리그를 통틀어 1위”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일본 ‘풋볼존’은 “쿠보가 레가네스전에서 화려한 드리블 돌파와 기술을 구사했다. 슈퍼서브로 상대팀을 힘들게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쿠보는 토마스 뮐러(바이에른 뮌헨, 교체 5회 출전)와 올리비에 지루(첼시, 교체 3회 출전)보다 교체로 더 많은 기회를 잡았다. 라리가에서 위협을 주는 존재가 틀림없다”며 억지스러운 주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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