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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자전?' 알렉스 퍼거슨 아들, 리그1 10월 이달의 감독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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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그 아버지에 아들이다. 알렉스 퍼거슨 경의 아들인 대런 퍼거슨 감독이 잉글리시 리그1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리그1 공식 홈페이지는 9일(한국시간) “피터보로 유나이티드의 대런 퍼거슨이 10월 3부 리그 이달의 감독에 선정됐다”라고 밝혔다.


피터보로는 5경기에서 13골을 터뜨렸고 수비적으로도 견고한 모습을 보였다. 대런 퍼거슨은 “우리는 한 달 동안 무패 행진을 달렸고 많은 골을 터뜨렸다”라고 만족스러워했다. 리그1 심사 위원회에서 의장직을 맡고 있는 대니 윌슨도 “대런 퍼거슨은 피터보로를 존중받는 팀으로 만들었다”라고 평가했다.


대런 퍼거슨은 아버지 알렉스 퍼거슨과 함께 과거 ‘인맥으로 가족을 고용했다’는 논란에 시달리기도 했다. 하지만 지도력에서만큼은 인정을 받게 됐다.


사진=EFL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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