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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425억'에 피옹텍 영입 합의 완료...'48시간 내 메디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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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크시슈토프 피옹텍(AC밀란)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9일(현지시간) “토트넘은 피옹텍와 2,800만 파운드(약 425억원)의 계약을 체결했다. 3년 6개월의 계약에 서명할 예정이며 앞으로 48시간 내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해리 케인의 부상으로 비상이 걸린 상황이다. 지난 2019/20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사우스햄튼 원정 경기에서 케인은 슈팅 과정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에릭 라멜라와 교체됐다.


이후 정밀 검사를 받은 케인은 햄스트링 인대 파열 판정을 받았고 수술을 진행했다. 예상되는 복귀 시점은 4월이다. 가뜩이나 공격 자원이 부족한 마당에 케인의 부상 낙마는 토트넘에 큰 악재로 다가왔다. 피옹텍의 영입은 토트넘의 걱정을 한시름 덜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 선'은 앞서 다니엘 레비 회장이 새 공격수를 영입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피옹텍 영입 논의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애초 애스턴 빌라, 뉴캐슬 유나이티드, 크리스탈 팰리스 등이 피옹테크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토트넘이 최종 승자가 됐다. '더 선은 “2,380만 파운드(약 361억원)를 먼저 내고 추가적으로 420만 파운드(약 64억원)를 지불하는 방식으로 계약이 마무리 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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