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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두' 호날두, 맨유 시절 팀 적응 비법은 '경기 전날 빅맥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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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의 팀 적응 비법은 맥도날드였다.


영국 매체 ‘미러’는 15일(한국시간) “웨인 루니(더비 카운티)는 경기 전 호날두와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었다. 당시 호날두는 체격이 작았기에 팀 적응에 시간이 필요했다”라고 전했다.


알렉스 퍼거슨경이 지휘하던 맨유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강이었다. 당시 호날두와 루니는 함께 공격을 책임지며 맨유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하지만 호날두는 체격이 왜소해 맨유 입단 초기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루니는 곧바로 아이디어를 냈고 경기 전날 밤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기로 했다. 당시를 회상한 루니는 “호날두는 빅맥을 원했다. 그때 호날두는 워낙 왜소해 체중을 늘릴 필요가 있었다. 난 차를 운전해 맥도날드로 가 호날두에게 햄버거를 사줬다”라고 밝혔다.


이후 체격을 키우는 데 성공한 호날두는 맨유를 거쳐 레알 마드리드에서 최전성기를 보낼 수 있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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