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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소유한 슈퍼카 총액만 무려 243억… 144억짜리 구매 소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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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는 슈퍼카 컬렉터다. 그가 지금까지 소유한 슈퍼카의 총액이 무려 1,600만 파운드(약 243억원)에 달했다.


29일 영국 ‘더 선’은 호날두가 부가티에서 생산한 10대 한정의 슈퍼카인 센토디에치를 구매했다고 전했다. 센토디에치의 가격은 850만 파운드(약 129억원)에 달한다. 이로써 호날두는 자신의 보유한 슈퍼카의 총액이 243억원을 넘었다.


호날두의 슈퍼카 사랑은 대단하다. 센토디에치를 구매하기 전에도 그는 11대의 슈퍼카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가티, 맥라렌, 페라리 등에서 생산한 최고급 차량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호날두의 슈퍼카 컬렉션에 센토디에치가 추가됐다.


게다가 호날두는 또 다른 슈퍼카도 구매했다는 소문이 있다. 부가티에서 단 2개만 한정 생산한 라 부아츄 누와로 가격은 무려 950만 파운드(약 144억원)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가 보유한 슈퍼카 중에서 최고액을 자랑한다.


라 부아츄 누와 구매가 사실이라면 호날두의 슈퍼카 총액은 2,550만 파운드(약 387억원)로 늘어난다.


사진출처=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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