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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맞아?' 즐라탄 여친, 최강 동안 외모 '톱모델답네!'

발행:
이원희 기자
헬레나 세예르. /사진=헬레나 세예르 인스타그램 캡처
헬레나 세예르. /사진=헬레나 세예르 인스타그램 캡처

'50세 맞아?'


이런 말이 나올 만하다. 베테랑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9)의 여자친구 얘기다.


중국의 시나닷컴은 지난 27일(한국시간) 이브라히모비치의 여친을 소개했다. 이브라히모비치 보다 11살 더 많다. 즉 50세다. 그녀의 이름은 헬레나 세예르(50). 스웨덴 출신이고 톱모델로 활동 중이다. 톱모델답게 아름다운 외모를 과시했다. 최강 동안 외모다. 50세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다.


이브라히모비치와 세예르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다. 하지만 아직 둘은 정식으로 결혼하지 않았다. 매체에 따르면 세예르는 나이차를 이유로 이브라히모비치와 만남을 거절했으나, 이브라히모비치의 진실 된 마음을 알고 사랑을 받아들였다고 한다. 세예르는 이브라히모비치와 데이트, 또 가족사진 등을 올리며 애정을 과시했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가족들. /사진=헬레나 세예르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스웨덴 출신의 공격수 이브라히모비치는 이탈리아 명문클럽 AC밀란서 뛰고 있다. 지난 1월 밀란 유니폼을 입었고, 리그 8경기에 출전해 3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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