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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비 그쳤다, 라팍 정비 한창... 'KIA vs 삼성' 플레이볼 청신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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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동훈 기자
그라운드 정비가 한창인 9일 라이온즈파크 모습. /사진=한동훈 기자

대구에 비가 그쳤다.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이 정상 개최될 전망이다.


9일 오후 5시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는 2020 KBO리그 KIA와 삼성의 팀간 2차전이 열린다. 전국적으로 내린 비 예보 탓에 우천순연 우려가 컸으나 다행히 하늘이 돕고 있다.


오후 3시 50분 현재 라이온즈파크 상공은 먹구름으로 덮여 있지만 빗방울은 멎었다. 대형 방수포 밑에 깔린 습기를 제거하며 그라운드 정비가 한창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9일 저녁 강수확률도 30%로 낮다. 기상청이 예측한 오후 5시 레이더 영상에도 비구름이 사라진 모습이다.


이날 선발투수로 KIA는 임기영, 삼성은 원태인을 예고했다. 삼성 구자욱은 컨디션 난조 탓에 선발에서 제외됐다.


기상청의 오후 5시 예상 레이더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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