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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옹 회장, “유벤투스와 8월 7일 UCL 16강”... 8월 재개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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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올림피크 리옹의 장 미셸 아우라스 회장이 중단된 UEFA 챔피언스리그(UCL) 재개를 확신했다.


아우라스 회장은 지난 9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와 인터뷰에서 “유벤투스와 UCL 16강 2차전은 8월 7일 토리노에서 열기로 확정됐다”라고 전했다. 유럽축구연맹(UEFA)이 아직 발표하지 않은 가운데 그가 먼저 입을 열었다.


2019/2020 UCL은 유럽 전역으로 퍼진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중단된 상태다. 일부 팀들은 16강도 치르지 못했을 정도다.


UEFA는 UCL 완주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8월 7일부터 16강전을 시작해 29일 결승전까지 한 달 안에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할 것으로 보인다. 유로파리그도 마찬가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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