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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NC 이재학 헤드샷 퇴장, 허정협 맞힌 133km 속구

발행:
김우종 기자
NC 이재학. /사진=뉴스1
NC 이재학. /사진=뉴스1


NC 투수 이재학(30)이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올 시즌 2호 헤드샷 퇴장이다.


이재학은 1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 2회 퇴장을 당했다.


2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 유리한 0-2의 볼카운트를 잡은 뒤 이재학이 던진 3구째 속구(133km가 허정협의 헬멧을 때렸다. 이재학은 속구로 머리를 맞히면 퇴장을 당하는 규정에 따라 곧바로 퇴장을 당했다.


지난달 10일 삼성 노성호(31)에 이은 올 시즌 2호 헤드샷 퇴장(vs KIA전)이었다. NC는 김건태(29)를 이재학 대신 마운드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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