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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칠 기미 안 보이네... 수원 NC·KT전, 플레이볼 불투명[★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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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한동훈 기자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 대형 방수포가 덮여 있다. /사진=한동훈 기자

수원이 비가 계속 내린다.


24일 오후 6시 30분부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거행될 예정인 2020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팀 간 5차전의 정상 진행이 불투명해 보인다.


KT위즈파크가 위치한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에는 빗줄기가 쉴 새 없이 떨어지고 있다. 장대비는 아니지만 온종일 쏟아져 그라운드에 물이 많이 고였다.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낮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


24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강수량은 시간 당 1mm에 불과하다. 기상청은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잠시 비가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오후 9시 이후에 폭우를 예보한 상태다.


한편 이날 경기가 취소되면 25일 더블헤더로 거행된다. NC는 라이트를, KT는 김민수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올 시즌 상대전적은 NC가 4승 무패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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