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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리에와 함께한다...동생 사망에 깊은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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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세르쥬 오리에의 동생 사망 소식을 인정했다.


토트넘은 1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클럽은 오리에의 동생이 이른 아침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확인한 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낀다"고 발표했다.


충격적인 소식이다. 프랑스 매채 'GFFN'은 긴급 속보를 통해 "오리에의 동생이 현지시간으로 오전 5시 프랑스 툴루즈 한 거리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전했다. 프랑스 경찰에 따르면 가해자들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


뒤늦게 소식을 확인한 토트넘은 "클럽의 모든 이들이 오리에의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애도를 표한다. 우리의 생각은 그들 모두와 함께한다"며 "우리는 늘 오리에와 함께하겠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사진=토트넘홋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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