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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친 대전, 그라운드 정비 돌입... SK-한화전 플레이볼 청신호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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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심혜진 기자
한화가 24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 설치된 방수포를 걷고 있다./사진=심혜진 기자

대전에 비가 그쳤다.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 설치된 대형 방수포를 걷고 그라운드 정비에 돌입했다.


SK와 한화는 24일 오후 6시 30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팀간 10차전을 치른다.


전날부턴 내린 이날 오후까지도 이어졌다. 플레이볼이 불투명했지만 오후 5시를 지나면서 빗방울이 멈췄다. 그러자 한화는 방수포를 걷고 그라운드 정비에 돌입했다. SK 선수들도 경기장에 나와 몸을 풀기 시작했다. 이대로라면 정상적으로 경기가 개최될 전망이다.


한화는 이용규(중견수)-정은원(2루수)-반즈(우익수)-김태균(1루수)-하주석(유격수)-오선진(3루수)-정기훈(지명타자)-최재훈(포수)-이동훈(좌익수) 순으로 나선다. 장시환이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SK는 정진기(좌익수)-최준우(2루수)-최정(3루수)-로맥(1루수)-한동민(우익수)-채태인(지명타자)-김강민(중견수)-이현석(포수)-김성현(유격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박종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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