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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비상! 브리검, 팔꿈치 불편함 호소... 대체 선발 김재웅 [★고척]

발행:
고척=박수진 기자
브리검.
브리검.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투수 제이크 브리검(32)이 또 다시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 선발 등판을 생략한다.


키움은 2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전에 선발 등판할 투수로 좌완 김재웅(22)을 예고했다. 로테이션 순서상 브리검 차례였지만 급하게 변경됐다.


키움 관계자는 25일 경기 직후 "브리검 선수가 팔꿈치가 조금 불편하다고 한다. 부상자 명단 등록 여부 등은 내일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롯데는 예정대로 서준원(20)이 나선다.


키움 입장에서는 비상이다. 브리검은 지난 5월 27일부터 7월 13일까지 팔꿈치 쪽이 불편해 1군 엔트리에 빠졌다. 두 번째 부상인 셈이다. 브리검의 이번 시즌 성적은 6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3.54다.


브리검의 최근 등판은 7월 19일 문학 SK전이다. 5이닝 4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한 브리검은 82구를 던졌지만 승패를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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