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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 아웃’ 맨유, 다음 시즌 골키퍼는 헨더슨(英 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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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골키퍼 세대교체를 추진한다.


현재 맨유 골문은 데 헤아가 지키고 있다. 최근 들어 데 헤아를 방출하고, 딘 헨더슨 체제로 가거나 외부에서 검증된 자원을 수혈한다는 소식이 파다하다.


이런 가운데 영국 더 선은 6일 “다음 시준 맨유 메인 골키퍼는 헨더슨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보도를 내놨다.


매체는 “맨유가 데 헤아 매각을 미래의 주요 목표를 설정했다. 며칠 전 데 헤아는 자신의 아이를 출산한 여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스페인으로 돌아갔다. 당분간 헨더슨이 맨유 골키퍼 자리를 맡게 된다. 이는 그가 선두를 꿰찰(주전 경쟁 우위) 좋은 기회라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데 헤아는 무려 375,000파운드(약 5억 9천만 원)를 수령하는 고액 주급자다. 맨유와 계약 기간은 2년 남았다. 대체에 따르면 맨유는 가치가 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데 헤아를 팔아 현금화시킬 것이라고 했다.


현재 데 헤아 대체자로 헨더슨과 이탈리아 국가대표 잔루이지 돈나룸마(AC밀란)가 거론되고 있다. 데 헤아가 맨유와 10년 동행의 마침표를 찍을지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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