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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21억원 슈퍼카 샀다…경기 지고 페라리 공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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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또 하나의 슈퍼카를 구입했다.


이탈리아 매체 '코리엘레 델라 세라'는 "호날두가 페라리 본사를 방문해 슈퍼카 컬렉션에 한대를 더 추가했다. 그는 160만 유로(약 21억원)의 페라리 몬자를 구입했다"고 밝혔다.


호날두는 지난 월요일 안드레아 아넬리 유벤투스 회장과 함께 마라넬로에 있는 페라리 공장을 방문했다. 존 엘칸 페라리 사장과 본사를 둘러본 호날두는 포뮬러1 드라이버인 카를로스 사인츠 주니어, 샤를 르클레르와 만나는 등 값진 시간을 보냈다.


호날두는 이 자리에서 페라리 몬자를 구입했다. 제로백이 2.9초에 달하는 슈퍼카인 페라리 몬자는 돈이 있다고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자동차가 아니다. 페라리가 브랜드 이미지와 어울리는 인물이라고 판단해야 살 수 있다. 이전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AC밀란)가 통산 500골을 달성하고 이 차를 구입해 화제가 됐다.


호날두는 슈퍼카 수집이 취미다. 알려진 것만 부가티 센토디에치, 부가티 시론, 부가티 베이론,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롤스로이스 컬리넌, 페라리 F12, 맥라렌 세나, 메르세데스 벤츠 지바겐 등 다양하다.


다만 호날두는 유벤투스가 AC밀란에 0-3으로 패해 5위까지 떨어진 상황서 동료들이 오전 훈련을 하는 동안 페라리 본사를 방문해 비판을 들었다. 페라리는 유벤투스 회장인 아넬리 가문이 소유한 기업이다.


사진=페라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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