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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판 할, 네덜란드 사령탑 전격 복귀... 카타르 월드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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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루이스 판 할(69) 감독이 세 번째 네덜란드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네덜란드 축구협회는 4일(한국시간) 공석인 대표팀 사령탑에 판 할 감독이 부임한다고 전했다. 계약 기간은 2022 카타르 월드컵까지다.


네덜란드는 지난 유로 2020에서 16강에 그쳤다. 기대 이하의 성적에 로날드 데 부르감독은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협회는 월드컵이 당장 이듬해 열리기에 사정을 잘 알고 빠르게 수습 할 수 있는 인물을 찾았다.


선택은 판 할이었다. 아약스, FC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을 지도한 판 할은 이미 두 차례 네덜란드 대표팀을 이끌었다. 2000년 처음 부임한 뒤 2012년 두 번째 부임해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지휘했다.


특히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스페인을 5-1로 대파하는 등 3위로 이끌며 호평을 받았다.


세 번째로 대표팀을 이끌게 된 판 할 감독은 “대표팀은 항상 내 가슴과 가까이 있었다. 대표팀을 이끌게 돼 영광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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