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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다비드 루이스, 플라멩구 이적...'14년 만에 브라질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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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 다비드 루이스의 행선지는 유럽 잔류가 아닌 브라질행이었다.


플라멩구는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루이스가 플라멩구의 새로운 수비수로 합류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2년 12월까지다"라고 전했다.


브라질에서 커리어 생활을 시작한 루이스는 벤피카에서 기량이 급성장해 지난 2011년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첼시에서 루이스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수비수로 발돋움했다. 첼시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한 루이스는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결심했고 2014년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했다.


PSG 시절이 전성기였다. 티아구 실바, 마르퀴뇨스와 함께 프랑스 리그1 무대를 평정하며 PSG의 후방을 책임졌다. 이후 2016년 8월 첼시로 돌아와 3시즌을 더 뛰었고 2018/19시즌이 끝난 뒤엔 아스널로 이적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루이스의 기량도 점점 하락했다. 지난 시즌이 끝난 뒤 아스널과 결별한 루이스는 차기 행선지를 물색했고 유럽 잔류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러나 루이스의 선택은 브라질 복귀였다.


사진=플라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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