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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네이마르 '탐욕' 저격... 천재FW "나도 패스 좀 달라"

발행:
한동훈 기자
왼쪽부터 네이마르, 메시, 음바페. /AFPBBNews=뉴스1

파리 생제르맹(PSG) 킬리안 음바페(23)가 동료 형들인 리오넬 메시(34)와 네이마르(29)를 저격했다.


스페인 '마르카'가 6일(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음바페는 "한 명에게만 패스를 주고 다른 사람에게는 주지 않는 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메시와 네이마르가 자신에게 패스를 주지 않는다고 불만을 표출한 것이다.


음바페는 "그런 선수들과 최고의 위치에서 플레이를 할 때에는 3명이 모두 먹을 수 있도록 케이크를 나눠야 한다. 현명해야 한다. 우리 셋이 가진 유일한 관심은 PSG의 승리다"라 힘주어 말했다.


음바페는 최근 네이마르와 불화설이 불거졌다. 리그1 8라운드 몽펠리에와 경기 도중 음바페가 네이마르에게 폭언을 했다. ESPN에 따르면 "저 노숙자는 나에게 절대 패스를 하지 않는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잡혔다.


음바페는 이에 대해 그렇게 말한 것이 맞다고 시인했다. 음바페는 "가끔 그런 일이 있다. 조금 더 신중했어야 하지만 후회하지 않는다. 밖에서는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우리끼리는 진심을 안다"며 대수롭지 않게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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