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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당구 최혜미 "2022년에는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발행:
이원희 기자


/그래픽=이원희 기자
/그래픽=이원희 기자

여자프로당구(LPBA) 인기 스타 최혜미(27·휴온스)가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최혜미는 스타뉴스가 진행하는 '코로나19 극복 스타 응원 메시지 릴레이'에 참여해 "많은 분들이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2021년을 보냈을 것"이라며 "2022년에는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는 이어 "내년에도 당구 팬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저 또한 팬 여러분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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