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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호' 베트남, 월드컵 최종예선 7연패... 호주에 0-4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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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석 기자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 /AFPBBNews=뉴스1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 /AFPBBNews=뉴스1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최종예선 첫 승점 도전에 또 실패했다.


베트남은 27일 오후 6시 10분(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AAMI 파크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B조 7차전에서 호주에 0-4로 졌다.


전반 30분과 추가시간 각각 제이미 맥라렌(멜버른 시티)과 톰 로지치(셀틱)에게 연속골을 허용한 베트남은 후반에도 크레이그 굿윈(애들레이드)과 릴리 맥그리(미들즈브러)에게 추가골을 실점하며 무너졌다.


이날 베트남은 볼 점유율이 40%에도 미치지 못했고, 슈팅수에서도 8-16으로 크게 밀렸다. 유효슈팅수도 2개에 불과해 영패를 면치 못했다.


예선 7전 전패에 머무른 베트남은 승점 0으로 B조 최하위에 머물렀다. 예선 기록은 4득점 16실점이다. 5위 중국과 승점 차는 5점이다.


베트남은 내달 1일 홈에서 중국을 상대로 최종예선 첫 승점에 다시 도전한다. 3월에는 오만, 일본과 차례로 격돌해 사상 첫 월드컵 최종예선 여정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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