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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박해민 "육성 응원하는 날이 빨리 다가오길"

발행:
김우종 기자


/그래픽=이원희 기자

LG 트윈스 박해민(32)이 코로나19로 힘겨워 하는 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박해민은 스타뉴스가 진행하는 '코로나19 극복 스타 응원 메시지 릴레이'에 참여해 "끝날 것 같았던 코로나19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방역수칙을 잘 지켜서, 정말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저희 야구 팬분들과 하루빨리 야구장에서 만나 서로 소통하고 육성 응원을 할 수 있는 날이 다가올 수 있도록 저 또한 응원하겠다"고 팬들에게 바람을 전했다.


외야수인 박해민은 지난 시즌 뒤 FA 자격을 얻어 4년 최대 총액 60억원에 삼성 라이온즈에서 LG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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