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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교육 추가' 프로축구연맹, K리그 유스 대상 학교폭력 예방 교육

발행:
이원희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 학교폭력 예방 교육 실시.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한국프로축구연맹, 학교폭력 예방 교육 실시.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 구단 산하 유소년 선수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연맹은 "이번 교육은 온라인 화상회의 형태로 3월 21일부터 4월 1일까지 K리그 구단 산하 U18, U15 전체 선수단을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교육 진행은 학교폭력 예방 전문 교육기관인 '푸른나무재단' 전임강사들이 담당한다. 주요 내용은 ▲학교폭력의 이해, ▲학교폭력 유형 소개, ▲장난과 폭력의 차이, ▲사이버 공간 내 폭력 및 범죄 예방 등이다.


연맹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는 일반적인 학교폭력 내용에 더해 사이버 공간에서의 폭력과 권리 보호 등 내용이 추가됐다. 연맹은 지속적인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통해 유소년 선수들 간 폭력 등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맹은 "유소년 선수 및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한 스포츠 인권 및 윤리 교육 실시, 개인별 심리상담 등 여러 활동을 통해 유소년 선수의 인권 보호와 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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