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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특급 FW 영입 임박, 12일 ‘5년 계약+판 다이크 몸값 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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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리버풀이 이번 여름 공 들여온 우루과이 특급 공격수 다르윈 누녜즈 영입을 앞두고 있다. 이적료도 역대급이 될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1일(현지시간) 보도에서 “리버풀과 누녜즈 측은 12일 5년 계약에 서명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제 누녜즈의 리버풀행은 기정사실화 됐다. 누녜즈의 현 소속팀 벤티카와 지난 7일 구두합의에 마쳤고, 누녜즈 개인과 합의만 마치면 이적이 확정 된다.


그가 온다면 버질 판 다이크가 보유한 구단 최고 이적료도 갈아치울 전망이다. 판 다이크는 지난 2018년 1월 리버풀 이적 당시 7,600만 파운드(약 1,203억 원)를 기록했다. 누녜즈가 온다면 이적료는 8,450만 파운드(약 1,337억 원)로 판 다이크를 능가한다.


누녜즈는 전 유럽이 주목하는 공격수다. 그는 올 시즌 벤피카에서 컵 대회 포함 41경기 34골 4도움을 기록하면서 엄청난 골 폭풍을 자랑했다.


리버풀은 기존 마누라 라인(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 대신 공격에 변화를 주려 한다. 누녜즈 영입으로 차후 마네와 살라 이적까지 대비할 수 있게 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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