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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경기 연속 안타' 문보경, LG팬이 선정한 9월 MVP

발행:
김동윤 기자
LG 문보경./사진=뉴시스

LG 트윈스 3루수 문보경(22)이 팬이 선정한 9월 MVP에 올랐다.


LG 구단은 "2022시즌 홈페이지와 트윈스앱 팬 투표를 통해 문보경 선수를 '디지털 락커룸 9월 MVP'로 선정했다. 문보경은 9월간 29안타 2홈런 11타점 등의 활약을 펼쳤으며 특히 이달 1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면서 좋은 타격감을 보여줬다"고 4일 밝혔다.


문보경은 "좋은 성적으로 시즌을 마무리 해가고 있는 것 같아서 기쁘다. 가을 야구가 남아 있는 만큼 끝까지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이 5번째 수상인데, 그동안 투표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디지털 락커룸' 투표는 경기 종료 후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LG트윈스 온라인 회원이면 누구나 투표할 수 있으며, 일일 집계 후 월별로 MVP를 선정한다. 매월 MVP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LG 울트라 PC'를 상품으로 지급하며 투표에 참여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월 10명에게 '티켓링크 상품권'을 제공한다.


한편, 오는 5일에는 이번 시즌 투표에 참여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지급하는 '시즌 MVP 친필 사인 유광점퍼' 당첨자 공지와 9월 디지털 락커룸 MVP 선정 기념 깜짝 선물 이벤트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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