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더블이 걸렸다, 울산 마틴 아담vs전북 조규성... FA컵 4강 선발 공개

발행:
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울산현대와 전북현대가 운명의 2연전을 치른다.


울산은 5일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전북과 2022 하나원큐 FA컵 4강을 치른다. 8일 같은 장소에서 K리그1 35라운드가 열린다.


180분 중 90분 전반이다. 이 경기를 잡으면 FA컵 결승 티켓과 함께 다가올 리그를 좋은 분위기 속에 치를 수 있다.


경기를 앞두고 선발이 공개됐다.


홈팀 울산은 조현우, 임종은, 이명재, 오인표, 김기희, 설영우, 아마노 준, 바코, 원두재, 이규성, 마틴 아담이 출격한다.


조수혁, 정승현, 김태환, 박용우, 엄원상, 이청용, 레오나르도가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원정팀 전북은 송범근, 윤영선, 김진수, 김문환, 박진섭, 한교원, 백승호, 바로우, 맹성웅, 조규성, 송민규가 나선다.


이범수, 구자룡, 최철순, 김보경, 류재문, 김진규, 문선민이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본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김지원 '언제나 뷰티풀'
블랙핑크 제니 '언제나 화보'
BTS, 3년만에 완전체로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
스트레이키즈 현진 '멋진 스모키블랙!'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BTS, 왕이 돌아왔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손흥민 공격형 미드필더 벗어났다→스트라이커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