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호날두가 브라질 진출? 플라멩구 “3개월 계약하고 클럽월드컵 뛰자”

발행:
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무소속이 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브라질에서 뛸 지도 모른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보도에서 “브라질 명문팀 플라멩구가 호날두 영입에 나섰다”라고 전했다.


호날두는 최근 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저격으로 인해 계약 해지를 당했다. 이번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은 소속팀 없이 참가 중이다.


자유계약(FA)으로 풀린 호날두를 두고 많은 팀들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유럽 명문팀들 뿐 만 아니라 비유럽팀들도 이적료 없이 영입할 수 있는 호날두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플라멩구는 호날두에게 3개월 단기 제의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2022 FIFA 클럽 월드컵 참가를 앞두고 있어 호날두가 절실하다. 호날두 역시 큰 대회 중 하나인 클럽 월드컵 출전에도 매력을 느낄 만 하다.


그러나 높은 주급이 걸림돌이다. 플라멩구는 스폰서 추가 유치로 호날두의 주급을 메울 계획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돌아온 후덕신영'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눈빛으로 압도'
제로베이스원 '9인 완전체 마지막 콘서트'
이와타 타카노리 '한국팬들과 즐거운 시간'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360만 돌파 '왕사남', 신기록 행진..역대 韓 영화 5위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미국, 볼 판정 오심 논란 속에 4강 진출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