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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이동국과 투샷..축구 전설 선후배 '훈훈해' [스타IN★]

발행:
이상은 기자
/사진=조규성 인스타그램

축구 국가대표 조규성 선수가 축구 전설 이동국과 투샷을 공개했다.


조규성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동국을 태그하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은 조규성이 이동국의 어깨를 감싸며 손으로 브이 자 모양을 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훈훈한 미소를 띠며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해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2020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함께 활약했다.


한편 조규성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우루과이전에서 교체 투입된 후 잘생긴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가나전에서는 헤더 멀티골로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월드컵 한 경기 멀티골을 기록하며 실력까지 입증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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