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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레스터, ‘2부’ 블랙번에 패배하며 FA컵 8강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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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레스터 시티가 탈락했다.


레스터 시티는 1일 오전 4시 30분(한국 시간)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랜드 FA컵 16강전에서 블랙번 로버스(2부 리그)에 1-2로 패배했다. 이로써 레스터는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레스터는 4-3-3 포메이션을 꺼냈다. 전방에 반스, 바디, 테테가 섰고 중원에 홀, 수메어, 프래엣, 포백은 토마스, 파스, 아마티, 페레이라, 골문은 이버슨이 지켰다.


블랙번은 4-2-3-1 포메이션이다. 전방에 갤러거, 2선에 도란, 스모딕스, 헤지스가 자리했고 중원에 모튼과 트라비스가 호흡을 맞췄다. 포백은 피커링, 히암, 카터, 코스텔로가 구성했고 골문은 피어스가 지켰다.


경기는 예상과 달리 팽팽했다. 선제골은 블랙번에서 나왔다. 전반 33분 도란이 레스터의 골망을 흔들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후반에도 상황은 비슷했다. 후반 7분 스모딕스의 추가골이 나오며 블랙번이 경기를 2-0으로 만들었다.


다급한 레스터는 이헤아나초, 크리스티안센을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결국 후반 32분 반스의 도움을 받은 이헤아나초가 득점에 성공하며 만회골을 넣었지만 경기는 그대로 끝났다. 결국 레스터는 홈 팬들 앞에서 2부 리그 팀에 패배하며 8강 진출에 실패하게 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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