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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억만장자, 레비 만났지만… 속마음은 토트넘 대신 에버턴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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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엄청난 자금력을 등에 업을 기회는 없던 일이 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4일(현지시간) 보도에서 “미국 억만장자이자 미국 프로농구(NBA) 구단주 겸, 맥라렌 F1 부회장 자함 나자피가 바레인 그랑프리를 앞두고 토트넘의 다니엘 레비 회장과 만나 사진을 찍었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토트넘 인수를 두고 이야기 나올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더 선’은 “나자피 회장은 레비 회장과 만남으로 토트넘에 투자할 계획이 없고, 관련을 짓지 않았다. 오히려 에버턴 인수에 관심 있다”라고 전했다.


결국, 나자피와 레비는 토트넘 인수보다 홈 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 실내 서킷을 지으며, F1 경기 유치 관련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는 국내외 억만장자들의 인수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인수를 두고 영국 거물과 카타르 자본이 탐내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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