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99호골 폭발’ 손흥민, 토트넘 두 번째 높은 평점 8.3점

발행:
스포탈코리아 제공
사진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손흥민의 발끝이 폭발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12일 0시(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3-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토트넘은 승점 48점으로 리그 4위 질주를 이어갔다.


손흥민은 이 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최전방에 해리 케인이 서고 2선에 손흥민과 히샬리송이 호흡을 맞췄다.


경기 초반부터 손흥민은 활발한 모습을 보여줬다. 결국 손흥민의 프리미어리그 99호골이 폭발했다. 후반 17분 히샬리송의 패스를 받아 간결한 볼 터치로 공을 잡아줬고 정확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경기 후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는 손흥민에게 평점 8.3점을 줬다. 8.6점을 받은 해리 케인 다음으로 높은 점수다. 손흥민은 슈팅 4개, 유효슈팅 2개를 기록했고 키패스를 무려 5개나 성공시켰다. 손흥민은 해결사보다 조력자 역할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번 득점으로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99호골을 기록하게 됐다. 이제 딱 1골만 더 넣으면 100호골 고지에 오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화보 인생'
에이티즈 '성화, 생일 축하해요!'
에스파 '극과극 온도차'
아이브 '월드투어 출발!'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마크, NCT 탈퇴..인생 2막 뭐길래?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무사 만루→희생타 고급야구' 이정후가 오타니보다 낫다! 안타 추가는 실패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