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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천재 윙어 1년 만에 몸값 3배 상승… 현재 30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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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주목 받는 윙어로 성장한 미토마 카오루가 가치도 덩달아 올라갔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가치가 급상승한 선수들을 조명했다.


그 중 미토마도 순위권에 들었다. 미토마는 올 시즌 초반만 해도 몸값은 650만 유로(약 90억 원)에 불과했다. 그만큼 주목 받지 못했다.


그는 올 시즌 실력으로 자신의 가치를 더 끌어올렸다. 미토마는 올 시즌 현재까지 26골 8골 6도움으로 맹활약 중이다. 리그로만 따지면 20경기 6골 4도움이다. 골은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와 동률이지만, 도움은 손흥민(3도움)을 능가했다.


올 시즌 현재 몸값은 거침 없이 올라갔다. 무려 3배인 2,200만 유로(약 305억 원)까지 급상승했다.


미토마는 자신의 활약으로 소속팀 브라이튼도 효과를 보고 있다. 브라이튼은 리그 7위로 올라섰고, 4위 토트넘 홋스퍼와 격차는 단 6점에 불과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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