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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라이징 스타 향한 레전드의 극찬, “나 19살 때보다 훨씬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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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잉글랜드의 레전드가 라이징 스타에게 극찬을 보냈다.


잉글랜드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우크라이나와의 유로 2024 C조 예선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벨링엄은 이날 출전 기회를 잡았고 1도움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는 등 잉글랜드의 승리에 일조했다.


잉글랜드와 리버풀 전설이자 축구 해설가로 활동 중인 스티븐 제라드는 경기 후 벨링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벨링엄은 줄곧 자신의 우상이 제라드라고 밝히면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제라드는 “벨링엄은 확실히 나보다 신체적으로 더 발달 됐다. 자신감도 더 강하다. 나의 19살 때보다 더 낫다”고 극찬했다.


이어 “벨링엄은 지금의 퍼포먼스를 계속 보여준다면 원하는 곳에 도달할 것이다. 환상적인 선수다. 잘하면 알아서 잘 될 것이다”고 후배를 응원했다.


벨링엄은 도르트문트 소속으로 잉글랜드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질 라이징 스타로 여겨지는 중이다. 중앙, 측면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할 수 있고, 날카로운 킥 능력까지 장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카타르 월드컵에서 득점포 가동과 함께 뛰어난 중원 조율, 연계, 패스 등에서 번뜩이는 모습을 선보이면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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